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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대학생단체 《한나라당》의 싸이버테로범죄 진상규명 주장
(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고려대학교총학생회가 《한나라당》이 감행한 싸이버테로범죄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을 주장하여 29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정부》와 《한나라당》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홈페지에 대한 디도스공격사건의 진상을 축소, 은페시키려 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그들은 모든 관계자들을 철저히 수사하여 사건의 진상을 낱낱이 해명하기 위한 특별검사제를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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