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깊은 애도를 표시하여 여러 나라에서 조전을 보내여왔다.
그 대상은 다음과 같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네팔공산당(통일된 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지도자, 방글라데슈사회주의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캄보쟈 노로돔 라나리드당 위원장, 도이췰란드공산당 위원장, 마쟈르공산주의로동당 위원장, 벨라루씨공산주의근로자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와 비서, 스웨리예공산당 위원장, 스웨리예의 공산당 위원장, 영국공산당(맑스-레닌주의) 위원장과 부위원장 겸 국제비서, 총비서, 뻬루사회당 총비서, 르완다공화국 외무 및 협조성, 통일된 네팔공산당(마오바디) 중앙위원회 국제부장,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 뛰르끼예로동당 부위원장, 가나민족민주대회 부총비서, 나이제리아인민민주당 전국비서, 브라질의 공산당 국제비서, 국제김일성상리사회 서기장인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국제김일성기금 리사장, 로씨야 이고리 모이쎄예브명칭 국립아까데미야민속무용단 지배인, 로씨야 엠.예.뺘뜨니쯔끼명칭 국립아까데미야민속합창단 단장, 이딸리아종합투자그룹 리사장인 지중해개발은행 리사장, 적십자 및 적반월회국제련맹 위원장과 총서기, 아시아아프리카법률협상기구 총서기, 국제민주녀성련맹 위원장,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서기장, 아프리카지역주체사상연구위원회 리사장, 라틴아메리카주체사상연구소 부위원장,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 로씨야 하바롭스크변강 행정장관을 비롯하여 중국, 로씨야, 네팔, 말레이시아, 먄마, 몽골, 수리아, 싱가포르, 캄보쟈, 쿠웨이트, 타이, 파키스탄, 끼르기즈스딴, 아랍추장국, 이란, 인도네시아, 인디아, 일본, 윁남, 도이췰란드, 로므니아, 벌가리아, 스웨리예, 체스꼬, 뽈스까, 나미비아, 나이제리아, 남아프리카, 잠비아, 탄자니아, 민주꽁고, 우간다, 에짚트, 브라질, 카나다, 꼴롬비아, 뻬루, 아르헨띠나, 에꽈도르의 정계, 사회계, 군부, 경제계의 고위인사들과 국제기구,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통일지지 및 친선단체 대표들.
그들은 조전들에서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