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로씨야 하바롭스크, 캄보쟈, 이란, 몽골, 말레이시아, 방글라데슈, 벌가리아, 오스트리아, 이딸리아, 남아프리카, 기네, 우간다 주재 중국 외교대표들과 대표부성원들 그리고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 주재 중국상설대표부 림시대리대표가 12월 20일부터 25일까지의 기간에 조선대표부들을 조의방문하였다.
그들은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화환과 꽃바구니,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심심한 애도를 표시하였다.
그들은 중국 당과 국가의 지도간부들이 모두 조의를 표시한것은 드문 일이며 이것은 동지적관계에 있는 나라들사이에만 있는 일이라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의 사회주의위업과 아울러 중조우호와 협력발전에 커다란 기여를 하시였다고 하면서 그들은 김정일동지는 영생하실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