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신문 《블리쯔》 12월 28일부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는 표제밑에 옹근 네면 특집하였다.
신문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과 그이께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지도하시는 사진들,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과 그이께서 위대한 장군님의 령전에 조의를 표시하시는 사진,위대한 장군님의 령구옆에서 호상을 서시는 사진을 모시였다.
신문은 《김정일,인민의 위대한 어버이》,《세계 여러 나라에서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업적을 찬양》,《김정은각하는 조선인민의 정신적기둥》,《김정은각하의 인민에 대한 사랑》 등 제목의 글들을 조선에서의 애도분위기를 보여주는 사진들과 함께 편집하였다.
신문은 글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을 눈앞에 두고있는 력사적인 시기에 민족의 어버이를 뜻밖에 잃은 우리 인민의 슬픔에 대하여 전하면서 김정일각하의 생애는 오로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바쳐오신 헌신의 한생이였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김정일각하를 영원히 높이 모시며 김정은대장각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