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101(2012)년 새해에 즈음하여 국립교향악단 신년음악회가 1일 모란봉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김영남, 최영림을 비롯한 당과 국가, 무력기관의 책임일군들과 당, 무력기관, 근로단체, 내각, 성의 일군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음악회를 관람하였다.
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국제기구 대표들, 무관단 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무대에는 교향조곡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선아 너를 빛내리》, 관현악 《매혹》, 교향련곡 《당에 드리는 노래》, 관현악 《발걸음》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한평생을 오로지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사회주의조국의 강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바치시였으며 이 땅우에 민족번영의 대전성기를 펼쳐주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위대한 수령님 따라 시작하고 장군님 모시고 백승떨쳐온 선군혁명천만리길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영원히 가고갈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가 맥박치는 음악회는 관람자들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