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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외교부 중조 두 나라는 전통적인 선린우호국가 강조
(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외교부 대변인이 조선이 사회주의건설위업을 계속 추진시킬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그는 지난해 12월 29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와 관련한 미국의 VOA방송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중국과 조선은 친선적인 린방이다. 조선의 김정일최고령도자께서 서거하신 후 중국측은 여러가지 형식으로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하였다.

강조하고싶은것은 우리가 조선인민이 조선로동당과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슬픔을 힘으로 바꾸어 사회주의건설위업을 계속 추진시켜나가리라고 확신한다는것이다.

중조 두 나라는 전통적인 선린우호국가이다.

우리는 두 당, 두 나라, 두 인민들사이의 친선을 끊임없이 공고발전시키며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조선측과 공동으로 노력해나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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