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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애도의 뜻 표시
(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지난해 12월 27일과 28일 브라질, 메히꼬, 모잠비끄, 민주꽁고, 나이제리아, 짐바브웨 인사들이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시하였다.

브라질련방 회계재판소 부소장, 브라질자유조국당 지도부성원들, 메히꼬 외무성 아시아, 태평양총국 총국장, 모잠비끄 국방성 총국장과 부총국장, 전 민주꽁고대통령 로랑 데지레 까빌라기금 리사장, 민주꽁고 외무성 아메리카, 아시아 및 오세안주 국장, 나이제리아 투자촉진위원회 위원장, 국회상원 광물분과위원회 위원장인 농민협회 전국위원장, 짐바브웨 박물관 및 기념비총국 총국장 등 인사들이 해당 나라 주재 조선대표부들을 조의방문하였다.

그들은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화환과 꽃바구니,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묵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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