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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의 반인륜적망동은 철저히 계산될것
(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로동신문》은 남조선보수패당이 민족의 대국상을 계기로 감행한 치떨리는 만행은 슬픔에 모대기는 동족의 가슴에 칼을 박는 천추에 용납 못할 반인륜적이고 반민족적인 망동이며 북남사이의 대결과 긴장을 더한층 격화시키고 우리의 존엄높은 체제를 해치려는 최대최악의 악행이라고 규탄하였다.

개인필명의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리명박패당이 지금껏 그 무슨 《급변사태》에 대해 떠들며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해칠 범죄적계책을 꾸며왔다는것은 비밀이 아니다. 괴뢰들의 그 어리석은 기도는 이번 민족대국상을 통해 더욱 뚜렷이 립증되였다. 보수패당은 저들이 바라던 《급변사태》가 당장 오게 된듯이 정세를 오판하면서 《비상경계령》을 내린다, 《비상대기》를 선포한다 하고 복닥소동을 피우고 반공화국심리전으로 우리 내부를 흔들어보려고 미쳐날뛰였다.

괴뢰들이 그 무슨 《분리대응》을 운운하며 자기 령도자를 충심으로 받드는 우리 인민의 신념과 의리에 먹칠을 하려 들고 우리의 존엄을 엄중히 모독한 이 죄악만으로도 그들은 릉지처참을 당해 마땅하다.

한마디로 리명박패당의 이번 망동은 지난 1994년 《문민》독재광이였던 김영삼역도가 저지른 죄악을 훨씬 릉가하는 천추에 용납 못할 만고죄악이다.

우리는 민족의 대국상앞에 괴뢰들이 저지른 망동이 리명박역도에 의해 계획되고 강행되였다는것을 너무도 잘 알고있다. 리명박이야말로 북남관계파국과 온갖 재난의 화근이다.

우리는 이미 선언한대로 리명박패당의 반인륜적, 반민족적죄악을 절대로 묵과하지 않을것이며 역적무리들이 그에 대해 무릎꿇고 사죄하지 않는 한 최후결판을 내고야말것이다.

남조선보수패당이 저지른 이번 대역죄는 그냥 넘어가지 않으며 철저히 계산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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