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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일군 김정일조선은 강성국가로 빛을 뿌릴것
(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에서 새해를 맞이한 김정수 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은 《로동신문》,《조선인민군》,《청년전위》공동사설에 접하고 격동된 심정을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공동사설을 읽으면서 민족의 어버이이시며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스승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이 더욱 강렬해졌다.

김정일장군님의 령도가 있었기에 반만년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민족번영의 대전성기가 펼쳐지게 되였다.

선군의 기치밑에 김일성조국의 무궁번영을 위한 길을 열어놓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한 업적은 후손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가장 성대하게,가장 의의깊게 맞이하려는것은 장군님의 숭고한 뜻이였고 우리 인민의 한결같은 지향이며 의지이다.

조국인민들은 슬픔을 천백배의 힘과 용기로 바꾸어 장엄한 진군길에 떨쳐나섰다.

그 진두에는 선군조선의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시며 영원한 단결의 중심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서계신다.

주체혁명위업의 위대한 계승자이신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김정일조선은 강성국가로 빛을 뿌릴것이다.

우리는 새로운 신심과 락관에 넘쳐 강성총련위업실현에 헌신할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조국인민들의 진군에 발걸음을 맞추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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