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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동지 여러 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친필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민족대국상의 슬픔을 천백배의 힘과 용기로 바꾸어 주체혁명의 새 승리를 위해 억세게 싸워나갈 맹세를 담아 여러 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올린 편지를 보시고 지난해 12월 30일 친필을 보내시였다.

김정은동지께 김일성종합대학, 희천발전소건설장, 안변군 비산협동농장, 광복지구상업중심, 하나음악정보쎈터,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룡성기계련합기업소, 만수대예술단, 국립연극단, 국가과학원 413연구소, 인민보안부 산하 단위 일군들과 종업원, 건설자들은 충정의 편지를 삼가 올리였다.

그들은 편지들에서 하늘처럼 믿고따르던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천만뜻밖에 잃은 형언할수 없는 비통한 심정과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깡그리 바치신 그이의 헌신과 로고에 대하여 눈물겹게 토로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은 불멸의 업적과 인민사랑의 력사와 더불어 영원히 인민들과 함께 계신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편지들의 글줄마다에는 위대한 장군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피눈물의 언덕에서 산악같이 일떠선 천만군민의 의기와 장군님의 령전에서 다진 맹세를 지켜 그이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갈 불타는 맹세가 뜨겁게 맥박치고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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