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네팔신문들이 지난해 12월 30일 특집하였다.
《아르판》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진을 모시고 《위인 김정일》이라는 표제밑에 여러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특출한 사상리론가》라는 소제목의 글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을 주체의 사상, 리론, 방법의 전일적인 체계로 정식화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일동지의 사상리론활동에서 가장 빛나는 업적은 선군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신것이라고 신문은 강조하였다.
신문은 《자주정치의 원로》, 《령도의 거장》이라는 소제목의 글들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세계자주화위업에 거대한 업적을 쌓으시였으며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이룩하신데 대하여 칭송하였다.
《노야 쁘라까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경애하는 지도자 서거》라는 글에서 사회주의운동의 최고령도자, 반제투쟁의 위대한 령도자를 잃었다고 지적하였다.
《네팔 투데이》 지난해 12월 29일부도 경애하는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신문은 《조선인민의 눈물》이라는 글에서 국제사회가 공인하는 걸출한 위인이신 김정일령도자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시였으며 순간도 떨어져살수 없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