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해 12월 28일 중국의 인터네트홈페지 신랑망에 《조선인민을 축원한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랐다.
글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령도자께서 서거하신 후 첫날부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나라의 전반사업을 통일적으로 돌보고계시며 그이의 령도밑에 모든 사업이 드팀없이 진행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첫째로, 조선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이미 김정은동지를 령도자로 모시였다는것이다.
둘째로, 김정은동지를 조선당과 국가의 최고령도자로 모심으로써 조선은 수정주의, 자본주의가 아니라 로세대혁명가들이 개척한 사회주의길을 따라 계속 전진할것이며 또 조선인민이 무료교육과 무상치료, 살림집무상공급 등 국가의 혜택을 계속 누릴수 있다는것을 말해준다.
셋째로, 조선에서 로세대혁명가들이 마련한 혁명로선이 외곡수정되거나 자본주의적인 개인소유제가 수립되는것을 얼마든지 방지하고 차단할수 있게 되였다는것이다.
글은 일부 사람들이 남의 장단에 춤을 추면서 조선의 현실을 외곡하고 비방중상하고있는데 대하여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조선은 크지 않은 나라이며 장기간 미제국주의와 그 주구들의 책동으로 어려운 처지에 있는 조건에서도 줄기찬 발전을 이룩하였다.
그들은 자체의 힘으로 인공지구위성을 발사하고 제국주의자들의 간담을 서늘케 하는 핵시험을 진행하였다.
대대로 위대한 수령들의 령도를 받는 인민이 어떻게 사람들의 경모와 존경, 부러움을 받지 않을수 있단 말인가!
조선인민을 축원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