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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슈,핀란드,기네에서 추도식
(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지난해 12월 26일부터 28일까지의 기간에 방글라데슈, 핀란드, 기네에서 추도식들이 진행되였다.

추도식들에는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김정일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은 연설에서 김정일동지의 뜻밖의 서거는 조선인민뿐아니라 방글라데슈인민과 세계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걸출한 령도자를 잃은 커다란 슬픔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발전풍부화시키시고 탁월한 선군령도로 세계자주화위업을 승리적으로 이끄시였으며 한평생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헌신하시였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위원장 깔레비 와흐르만은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와 인민의 행복을 위해 한평생을 바치신 김정일동지의 혁명업적은 인류의 심장속에 남아있을것이라고 말하였다.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혁명위업을 충직하게 계승하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기네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바누 케이타는 김정일각하께서는 주체사상의 기치,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군대와 인민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조선민족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주체조선이 무궁번영할 확고한 담보를 마련해놓으시였다고 밝혔다.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가 있음으로 하여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시고 김정일령도자께서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주체혁명위업은 빛나게 계승완성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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