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영결하는 의식과 그이를 추모하는 중앙추도대회가 엄숙히 거행된 소식을 지난해 12월 28일부터 30일까지의 기간에 세계의 수많은 나라 출판보도물들이 보도하였다.
중국, 로씨야, 프랑스, 인디아, 꾸바, 도이췰란드, 이딸리아, 이란, 윁남, 라오스, 캄보쟈, 에짚트, 베네수엘라, 미국 등 나라들의 TV방송들은 흰눈이 내려쌓이는 평양시의 거리들에서 피눈물을 흘리며 몸부림치는 수백만 각계층 군중과 인민군장병들의 모습들을 방영하면서 전체 조선인민이 위대한 령도자를 잃은 너무나도 큰 상실의 아픔과 슬픔속에서 그이와 마지막으로 영결하고있다고 전하였다.
이란중앙TV방송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장군님의 령구를 모시고 눈길을 걸으시는 화면을 집중방영하면서 김정은각하께서는 눈이 내리는 속에서도 털모자나 장갑도 없이 김정일각하의 령구차를 호위하여 걷고 계신다고 강조하였다.
꾸바신문 《그란마》와 《후벤뚜드 레벨데》, 뻬루신문 《엘 뻬루아노》, 캄보쟈 신문 《프놈 뻰 포스트》, 파키스탄 신문들인 《엑스프레스 트리뷴》, 《더 뉴스》, 쿠웨이트신문 《알 와딴》, 에짚트 신문 《알 아흐람》, 수리아신문 《알 사우라》, 몽골신문 《어드린 쏘닌》 등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과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장군님의 령구를 모시고 영결식이 거행되는 금수산기념궁전 광장에 들어서시는 사진 등을 모시고 이와 같은 소식을 보도하였다.
프랑스의 AFP통신은 중앙추도대회에서는 김정은령도자를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로 호칭하였다, 이것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선군사상, 선군정치가 김정은령도자에 의하여 그대로 계승될것이라는것을 의미한다고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