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아시아나라 국가 및 정부수반들이 새해에 즈음하여 신년사를 하였다.
필리핀대통령 베니그노 씨메온 코쥬앙코 아키노는 나라가 빈궁에서 벗어나 새롭게 일떠서고있다고 하면서 새해에 전체 인민이 단결하여 더 많은 변혁을 이룩할것을 호소하였다.
인디아수상 만모한 싱은 새해에 주민들의 생활을 향상시키는데 정부가 선차적힘을 넣을것이라고 언명하였다.
교육, 보건, 식량, 일자리 문제들을 해결하여 주민들에게 안전한 생활조건을 보장하며 부정부패와의 투쟁을 계속 강화하여 평등하고 정의로운 사회정치적질서를 수립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싱가포르수상 리 시엔 룽은 주민들의 살림집문제를 푸는것이 정부의 우선적인 과업이라고 언급하였다.
또한 교통운수수단을 현대화하고 교육체계를 개선하는 등 사업에 국가적인 관심을 돌리며 기술을 발전시켜 나라의 경제가 더욱 활기를 띠게 할것이라고 그는 밝혔다.
타이수상 잉락 쉬나와트라는 정부는 모든 사업의 중심을 주민들의 생활향상과 경제발전에 놓을것이며 민족적화해와 평화를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지난해 타이가 물가상승과 큰물로 경제적난관을 겪었지만 올해에는 정부가 그 후과를 가시고 인민들이 행복한 생활을 누리도록 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