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독립국가협동체 및 동유럽나라 대통령들이 새해를 맞으며 신년사를 하였다.
벨라루씨대통령 알렉싼드르 루까쉔꼬는 지난해의 사변들에서 교훈을 찾고 모두가 나라를 발전시키기 위한 높은 목표를 제기하고 그 실현을 위해 투쟁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여기에 나라와 민족의 운명이 달려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까자흐스딴대통령 누르쑬딴 나자르바예브는 공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사업이 정부의 중요과업으로 될것이라고 밝히고 인민들의 단합에 의하여,헌신적인 로동에 의하여 까자흐스딴은 강해질것이라는 확신을 표시하였다.
아르메니야대통령 쎄르쥬 싸르끼쌴은 아직 나라의 형편은 어렵지만 부강한 국가를 건설함으로써 아르메니야인민이 얼마나 풍부한 전통과 문명을 가진 민족인가를 보여주자고 호소하였다.
우크라이나대통령 윅또르 야누꼬비치는 인민들의 단결을 더욱 강화하고 나라의 현대화를 이룩하며 경제가 발전된 국가를 건설하기 위해 노력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로므니아대통령 뜨라이안 버쎄쓰꾸는 새해에 모든 사람들이 미래에 대한 락관을 가지고 국가의 장래를 위해 굳세게 살아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벌가리아대통령 게오르기 뻐르바노브는 벌가리아에는 여러 소수민족들이 사는것만큼 호상 믿음과 신중성을 발휘하고 단결을 이룩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쓰르비아대통령 보리스 따디츠는 전체 인민이 전쟁과 폭력을 반대하고 평화를 위해 노력할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