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하여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 여러 나라에서 조전을 보내여왔다.
그 대상은 다음과 같다.
앙골라인민해방운동 중앙위원회 정치국, 스리랑카인민해방전선 지도자, 로씨야련방 련방회의 국가회의 부의장인 로씨야자유민주당 위원장, 전련맹볼쉐비크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대변인(당수), 뛰르끼예로동당 부위원장, 말따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 체히-모라바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짐바브웨아프리카민족동맹-애국전선당 대외관계비서, 우루과이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비서, 로씨야 엔.에쓰.나제쥬지나명칭 국립아까데미야베료즈까무용단 단장과 지배인, 로씨야내무성 내무군아까데미야협주단 단장, 로씨야 21세기관현악단 단장을 비롯하여 중국, 로씨야, 방글라데슈, 스리랑카, 캄보쟈, 끼르기즈스딴, 끼쁘로스, 체스꼬, 칠레의 정계, 사회계, 경제계의 고위인사들과 친선단체들.
조전들은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시하였다.
세계의 평화와 자주화위업수행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탁월한 정치가, 희세의 정치원로를 잃은것은 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최대의 손실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지만 그이는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