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 1월 4일기사 목록
선군조선의 영원한 청춘찬가
(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청년들속에서 널리 불리워지는 노래들중에는 가요 《조선청년행진곡》(김련호 작사, 김원균 작곡)도 있다.

주체36(1947)년에 창작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품속에서 새 조선의 청춘이라는 고귀한 이름을 받아안은 청년들을 장엄한 새날의 투사로 격조높이 노래한 가요는 해방을 맞이한 각계층 근로자들속에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그때로부터 많은 세월이 흘렀다.

하지만 주체음악사와 청년운동사에 빛나는 장을 아로새긴 노래의 감화력은 사회주의건설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보다 높은 경지에 오르고있다.

오늘도 청년들은 이 노래를 부르며 수령결사옹위, 조국보위의 길에서 자랑찬 위훈을 떨치고있다.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을 받들고 최첨단을 향하여 돌진하고 세상사람들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며 대고조진군에서 청춘을 빛내여가고있다.

가요는 청년들에게 안겨준 크나큰 믿음의 상징이며 그들을 휘황한 래일에로 떠밀어주는 선군조선의 영원한 청춘찬가이다.

그러기에 새해 공동사설에서도 청년들이 이 노래높이 강성대국건설의 격전장마다에서 위훈을 떨치며 청년의 이름으로 불리우는 선군시대기념비적창조물들을 더 많이 일떠세울것을 호소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