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주체101(2012)년의 대진군이 시작되였다.
인민경제 선행부문, 기초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공동사설과업관철을 위한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섰다.
전력공업성 부상 김만수(남자,66살)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지난기간 전력공업부문에서는 희천발전소건설을 비롯한 대규모수력발전소건설이 힘있게 추진되여 전력생산을 늘이기 위한 토대가 마련되였다고 말하였다.
성안의 정무원들과 각지 전력생산자들은 대규모수력발전소건설을 계속 힘있게 밀고나가는 한편 지금 있는 발전소들의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끊임없이 개선해나갈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실천에 구현해나가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석탄공업성 국장 김창석(남자,57살)은 올해에 새 탄밭들을 적극 개발하며 화력발전소와 화학, 금속공장들에 필요한 석탄을 보장하는데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겠다고 말하였다.
그는 탄광들에 대한 지원을 더욱 강화해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
금속공업성 국장 리은천(남자,46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새해공동사설을 받아안은 금속공업부문의 전체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올해의 대진군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기 위해 분발하고있다.
우리는 주체철생산능력을 더 높이고 우리의 연료에 의한 고온공기연소기술을 적극 받아들이며 압연생산공정의 현대화를 힘있게 다그쳐 나라의 금속공업을 한계단 추켜세울것이다.
화학공업성 국장 김화식(남자,47살)은 주체비료생산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면서 그 생산을 높이고 여러가지 화학섬유, 합성수지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해나가겠다고 말하였다.
김일성민족의 새로운 100년대를 빛내일 각지 로동계급의 드높은 열의에 의하여 생산이 날을 따라 장성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