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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남도,자강도,황해북도,강원도,남포시 군중대회
(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와 당중앙위원회, 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 올해공동사설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며 함남도 근로자들의 편지에 호응하는 군중대회가 4일 평안남도, 자강도, 황해북도, 강원도, 남포시에서 진행되였다.

대회들에서는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생애의 마지막 시기까지 현지지도의 초강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만대에 빛내일 결의를 안고 새로운 총공격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공업공장들과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이미 마련된 경제토대를 최대한 동원리용하여 생산을 정상화하며 인민생활향상과 경제발전에서 획기적전환을 일으켜나가야 한다.

농장들에서는 알곡정보당수확고를 결정적으로 높이고 농업생산전반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키며 인민들은 군사를 중시하고 원군미풍을 계속 높이 발휘하여 군민대단결을 철통같이 다져야 한다.

일군들은 대고조진군의 앞장에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제끼는 진짜배기 실천가가 되며 청년들은 청년의 이름으로 불리우는 선군시대기념비적창조물들을 더 많이 일떠세워야 한다.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강성부흥의 일대 전성기를 펼침으로써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0돐을 민족사적대경사로 가장 뜻깊게 맞이할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대회들에는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일군들,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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