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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정일총비서 추모
(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메히꼬, 파키스탄, 단마르크에서 지난해 12월 27일부터 29일까지의 기간에 추도식이 진행되였다.

메히꼬 민주혁명당, 로동당 싼 루이스 뽀또씨주위원회,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주체사상연구 메히꼬전국조정위원회, 파키스탄 신드주정부, 신드주의회, 인민당, 이슬람교련맹, 아와미민족당, 농민근로당, 단마르크공산당, 단마르크의 공산당,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를 비롯한 해당 나라 정부, 정당, 단체 인사들과 군중이 추도식들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김정일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의 서거는 조선인민과 전세계주체사상신봉자들에게 있어서 최대의 손실, 가장 큰 슬픔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여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으로 빛내이신 사상리론의 거장, 주체의 태양, 희세의 선군령장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의 혁명위업은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반드시 실현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앞으로도 사회주의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위업에 굳은 련대성을 표시할것이라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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