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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닌사회주의당 조선국방위 성명에 지지 표시
(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베닌사회주의당이 민족의 대국상앞에 지은 리명박역적패당의 만고대죄를 끝까지 결산할것을 선언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에 지지를 표시하였다.

베닌사회주의당은 지난해 12월 30일에 발표한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는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 갑자기 서거하시였다는 뜻밖의 소식에 접하여 전세계 진보적인민들이 가장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시하고있는 시각에 유독 남조선당국만이 우익보수반동단체들을 전연에 내몰아 여러차에 걸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존엄을 헐뜯고 소요를 선동하는 내용의 삐라까지 살포하는 광기를 부린데 대하여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급변사태》를 기회가 있을 때마다 운운하면서 그 무슨 《변화》를 유도해보려는것은 남조선당국의 상투적인 수법에 지나지 않으며 언제가도 실현될수 없는 망상에 불과하다.

베닌사회주의당은 이번 대국상기간 세계앞에 보여준 조선인민의 일심단결된 모습을 통하여 조선식사회주의제도는 필승불패이라는것을 절감하게 되였다.

남조선당국이 민족의 대국상앞에 지은 만고대죄와 관련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가 천명한 원칙적립장을 지지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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