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수리아민족사회당 위원장 아쓰아드 하르단, 통일된 네팔공산당(마오바디) 중앙위원회 위원장 뿌슈빠 까말 다할, 레바논사회진보당 위원장 왈리드 쥼불라트가 지난해 12월 23일, 26일, 27일 조전들을 보내여왔다.
조전들은 김정은동지께와 전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에게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한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슬픔을 힘으로 바꾸기 바란다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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