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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2012년의 자랑찬 승리를 향하여 총진군해나갈것 호소
(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신문들은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2012년의 자랑찬 승리를 향하여 총진군해나갈것을 전체 군대와 인민에게 호소하는 사설을 게재하였다.

《로동신문》은 올해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0돐이 되는 가장 의의깊은 해이며 김정일동지의 강성부흥구상이 빛나는 결실을 맺게 되는 자랑찬 승리의 해이라고 강조하였다.

강성국가의 대문을 열기 위한 올해의 대진군은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충정의 대진군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강성부흥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올해의 대진군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진두에서 이끄시는 승리의 대진군이다.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높이 받들어나가는 여기에 우리 조국의 강성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이 있다.

전당,전군,전민이 천겹만겹의 성새가 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결사옹위하며 향도의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려는 투철한 신념을 지녀야 한다.

어려울 때일수록 자기 령도자와 발걸음을 맞추어나가는 진실한 인간,령도자의 의도를 빛나게 실현하기 위하여 뛰고 또 뛰는 참된 동지가 되여야 한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업적과 유훈은 우리가 영원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혁명의 만년재보이다.

우리는 숭고한 도덕의리심을 지니고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힘과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침으로써 장군님의 전사,제자로서의 본분을 다해야 한다.

우리는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절대로 잊지 말고 강성부흥의 대문을 열기 위한 전국가적인 총동원전,전인민적인 총돌격전을 과감히 벌려야 한다.

《민주조선》도 김일성조선의 새로운 100년대를 강성번영의 년대,자랑찬 승리의 년대로 끝없이 빛내여나가자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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