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이 새해공동사설을 통하여 현시기 인민들의 먹는 문제, 식량문제를 푸는것은 강성국가건설의 초미의 문제이라고 강조하였다.
사설에는 당의 농업혁명방침을 철저히 관철하여 벌방지대이건, 산간지대이건 어디서나 알곡 정보당수확고를 획기적으로 높여나가야 한다고 지적되여있다.
또한 인민생활향상에서 중요한 몫을 맡고있는 현대적인 축산기지들과 가금기지들, 대규모과수농장들과 양어기지들이 자기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밝혀져있다.
조선은 나라의 농업을 발전시키는데 큰 힘을 넣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지난해 알곡생산을 늘일수 있는 확고한 전망이 열리였으며 나라의 방방곡곡에 새 세기 표본으로 되는 현대화된 축산, 양어, 대규모과일생산기지들이 일떠섰다.
각지 협동농장들에 농산과 축산을 결합하는 고리형순환생산체계가 확립되고 유기농법이 적극 도입되였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 가스화1계렬공정건설대상이 완공됨으로써 비료공업의 주체화를 실현하고 비료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일수 있는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