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 1월 5일기사 목록
새로운 평양전성기를 펼쳐나가는 조선
(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이 새해공동사설을 통하여 선군시대 새로운 평양전성기를 펼쳐나갈데 대해 강조하였다.

사설에는 평양시의 면모를 일신하는것은 위대한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을 성대히 맞이하기 위한 중대한 사업이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간곡한 유훈이라고 지적되여있다.

만수대지구건설을 비롯한 중요대상건설을 최상의 수준에서 다그치고 도시경영사업, 원림록화사업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일으켜 선군시대 새로운 평양전성기가 펼쳐지게 하여야 한다고 사설은 호소하였다.

돌이켜보면 조선의 수도건설력사에는 세인을 경탄시킨 비약적인 건설속도와 위훈들이 새겨져있다.

1950년대에는 단 14분만에 한세대의 살림집을 조립하는 평양속도가 창조되였다.

1970년대~1980년대 건설자들은 도시건설력사에서 일찌기 없었던 새로운 건설속도와 공법으로 창광거리와 광복거리를 일떠세움으로써 평양번영기를 열어놓았다.

1990년대 통일거리건설에서 하루 보통 200세대이상의 살림집을 조립하여 또다시 세상사람들을 놀래웠다.

새 세기에도 대동문영화관, 옥류관, 청류관을 비롯한 문화 및 급양봉사기지들이 짧은 기간에 훌륭히 개건되였으며 만수대거리에 현대적인 다층, 고층살림집들과 공공건물들, 각종 편의봉사시설들이 일떠섰다.

최근 만수대지구를 비롯한 여러곳에서 살림집건설이 적극 추진됨으로써 평양시는 웅장화려한 도시, 인민의 리상이 꽃피는 강성국가의 수도로 전변되여가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