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광복지구상업중심이 개업되였다.
모든 경영활동의 정보화, 수자화가 실현된 상업중심에는 가정용품, 전자제품, 식료품, 섬유잡화 등이 채워진 매장들이 갖추어짐으로써 인민들이 자기들의 기호와 요구에 맞는 갖가지 상품들을 구매할수 있게 되였다.
개업식이 5일에 있었다.
개업식에는 관계부문 일군들, 조선대성무역총상사와 광복지구상업중심 일군들, 종업원들, 조선에 체류하고있는 중국 비해몽신무역유한공사와 주조 중국대사관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오룡일 조선대성무역총상사 총사장은 개업식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와 조중 두 나라 인민들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상업중심을 꾸리는 사업이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광복지구상업중심이 봉사조직과 경영사업을 짜고들어 인민생활향상과 조중 두 나라 인민들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쉬에르페이 중국 비해몽신무역유한공사 집행동사장은 연설에서 김정일동지께서와 김정은동지께서 2011년 12월 15일 이곳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광복지구상업중심으로 명명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받들어 상업중심을 활성화함으로써 최상의 관리와 봉사, 신용으로 높은 평가를 받으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