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이 지난해 12월 31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총진군의 진두에 서계시여》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민족사적대경사로 되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을 대고조진군의 자랑찬 승리로 빛내이시기 위해 현지지도의 길을 정력적으로 이어가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이께서는 생애의 마지막나날에도 하나음악정보쎈터와 광복지구상업중심을 돌아보시였으며 시민들에게 맛좋은 물고기를 공급할데 대한 조치를 취해주시였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인민의 리상을 실현시켜주시려고 정신육체적과로와 병마도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이겨내시며 현지지도의 길을 끝없이 걸으시던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그처럼 념원하시던 사회주의조선의 강성부흥을 눈앞에 두신채 달리는 야전렬차에서 심장의 고동을 멈추시였다.
민족최대의 상실의 아픔을 당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얼마나 걸출한 분을 수령으로 모시고 승리와 영광의 한길을 걸어왔으며 강성번영의 만년토대를 쌓아올리기 위해 걸으신 김정일령도자의 현지지도가 얼마나 희생적이였는가를 온 넋으로 절감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