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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신문 세계는 가장 걸출한 위인을 잃었다고 강조
(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네팔신문 《저너 써따》 지난해 12월 31일부가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진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신문은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영생하실것이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2011년 12월 17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김정일령도자께서 서거하심으로써 세계는 가장 걸출한 위인을 잃었다.

김정일령도자는 정녕 위인중의 위인이시였다.

그이께서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인류자주위업의 개척자이신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전면적으로 심화발전시키시였다.

여러 나라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되고 인류자주위업이 시련을 겪고있을 때 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사회주의가 인류의 변함없는 리상임을 론증하시였다.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사회주의공세가 조선에 집중되던 1990년대에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드시였다.

그이의 웅대한 구상과 정력적인 령도밑에 조선은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 핵보유국의 지위에 당당히 오를수 있었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채택발표하도록 하시여 우리 민족끼리를 리념으로 하는 장엄한 6.15통일시대가 펼쳐지게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세계사회주의운동을 새로운 앙양에로 이끄시였으며 대외활동을 벌리시여 자주화된 새 세계를 건설하며 세계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는데 커다란 기여를 하시였다.

김정일령도자는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비슈와나스는 김정일령도자는 인류에게 복무하시기 위하여 이 지구상에 내려온 분이시였다, 그처럼 위대한분은 수세기에 한번밖에 탄생하지 못한다고 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실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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