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외교부 대변인 훙레이가 4일 기자회견에서 이란에 대한 제재를 반대하는 정부의 립장을 밝혔다.
그는 자기 나라는 제재가 긴장한 정세를 완화하고 이란핵문제를 해결하는 근본방도가 아니며 대화와 협상만이 유일하게 정확한 방도라고 일관하게 인정한다고 말하였다.
중국은 한 나라가 자기의 국내법을 국제법우에 올려놓고 다른 나라에 일방적인 제재를 가하는것을 반대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다른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중국은 이란과 정상적이고 공개적인 경제무역과 에네르기거래를 유지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이것은 유엔안보리사회의 결의에 위반되지 않으므로 영향을 받아서는 안된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