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여러 나라 국가수반들이 새해 2012년을 맞으며 신년사를 하였다.
우즈베끼스딴대통령 이슬람 까리모브는 지난해에 이룩된 성과에 대해 언급하고 오늘과 같이 불안정하고 복잡한 시기에 경각성을 높여 민족의 사상감정에 배치되는 온갖 불건전한 사상조류의 침습을 차단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체스꼬대통령 와쯜라브 클라우스는 유럽동맹에 가입하며 가졌던 번영에 대한 모든 기대가 허물어졌다고 하면서 사회전반에 걸치는 근본적인 변혁을 일으켜 경제장성과 사회적안정을 회복하는것이 절실한 문제로 나서고있다고 밝혔다.
뽈스까대통령 브로니스와브 꼬모롭스끼는 올해에 어떻게 일을 잘해나가는가에 따라 앞으로 수십년간 정상적인 발전을 보장할수 있다고 언급하였다.
마쟈르대통령 슈미뜨 빨은 지난해 금융위기를 비롯하여 마쟈르에 불리한 난관들과 문제점들이 초래되였다고 하면서 새해에 제시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힘차게 전진할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