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은 새해공동사설에서 조선반도평화의 기본장애물인 미제침략군을 남조선에서 철수시킬것을 요구하였다.
미제는 제2차 세계대전후 남조선을 강점한 첫날부터 반공화국책동을 끊임없이 벌려왔다.
1950년 6월 25일에는 공화국북반부를 반대하는 전쟁을 일으켜 조선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주었다.
전쟁이후에도 남조선에서 미군을 철수시킬데 대한 세계인민들의 요구와 유엔의 결의를 무시하면서 남조선을 핵무기고로, 동북아시아지역에 대한 지배를 실현하기 위한 군사적거점으로 전변시켰다.
미제침략군때문에 온 민족이 핵참화를 당할번 하였던 위기일발의 순간이 한두번 아니였다.
《푸에블로》호사건과 《EC-121》대형간첩비행기사건, 판문점사건은 미제는 조선반도의 평화를 바라지 않으며 평화의 교란자라는것을 만천하에 보여주었다.
미국은 《대화》에 대해 운운하고 있지만 남조선에서 광란적인 북침전쟁연습을 해마다 벌리고있으며 첨단살인장비들을 끌어들여 공화국에 대한 핵선제공격준비를 다그치고있다.
진정으로 미국이 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바란다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고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어야 하며 남조선강점 미군을 지체없이 철수시켜야 한다.
미군이 철수하면 조선반도에는 그 어떤 《안보위협》이 생기는것이 아니라 평화가 깃들것이며 통일의 넓은 길이 열릴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