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공동사설에는 김일성조선의 첫째가는 국력은 어제도 오늘도 앞으로도 사상의 위력, 단결의 위력이라고 지적되여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조선혁명의 첫시기에 하나의 사상과 중심에 기초한 공고하고 위력한 단결의 전통이 마련되였다.
이 전통을 이어 수십성상 조선인민은 순간의 침체와 답보도 모르고 오직 자기가 선택한 사회주의한길로 꿋꿋이 걸어왔다.
혁명의 려명기에 이룩한 전통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굳건히 이어졌다.
핵무기보다 위력한 일심단결의 위력이 있어 조선에서는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전변의 력사가 창조되고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토대가 마련되였다.
제국주의의 악랄한 방해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승리만을 떨치고있는 근본원천도 다름아닌 단결의 위력이다.
령도자와 천만군민이 하나의 운명공동체를 이루고 강성번영의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여기에 조선의 필승의 기상이 있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고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을 따라 세대와 세대를 이어오며 다져온 정치사상적위력을 높이 발휘하여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