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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일군 남조선역적패당의 대역죄 용서치 않을것 강조
(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총련 도꾜도본부 위원장 황명이 민족의 대국상에 칼질을 한 남조선의 리명박역적패당의 반인륜적, 반민족적죄악을 규탄하여 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민족도 인륜도덕도 조상전래의 초보적인 례의범절도 모르고 동족대결에 환장이 된 극악한 반통일, 반민족, 친미파쑈광들인 리명박역적패당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하늘을 거역한자 천벌을 면치 못한다는 말이 있듯이 자주통일, 평화번영에로 나가는 시대의 흐름과 겨레의 지향에 역행하는 역도패당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신 어버이수령 김일성주석님과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관하 일군들과 동포들을 총동원해나갈것이다.

조국통일3대원칙발표 40돐, 6.15공동선언의 실천강령인 10.4선언발표 5돐이 되는 올해에 온 민족이 굳게 련대련합하여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는데 이바지해나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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