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총이 3일 경기도에서 집회를 가지고 반역《정권》심판투쟁에 떨쳐나설것을 선언하였다.
집회에는 민주로총 사무총국과 산하 산별로조, 지역본부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리명박《정권》하에서 민중의 삶이 도탄에 빠졌다고 개탄하였다.
이 땅의 국민들은 당국에 대한 분노로 이를 갈며 4년을 보냈다고 하면서 로동자들이 올해 강력한 투쟁으로 현 《정권》에 타격을 안길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민주로총이 앞장에서 투쟁하여 올해 총파업에서 반드시 승리하고 반민중《정권》을 심판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