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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의원들의 추악한 부패행위 폭로
(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한나라당》패거리들의 추악한 부패행위가 또다시 드러났다.

얼마전 《한나라당》의원 고승덕은 이번 18대 《국회》기간 어느 한 전당대회를 앞두고 친리명박계 인물인 대표후보로부터 300만원이 든 돈봉투를 받았다가 돌려주었다고 실토하였다.

그후 후보자는 대표로 당선되였으며 자기뿐아니라 다른 의원들에게도 돈이 뿌려졌을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그는 밝혔다.

당 대표와 최고위원들을 뽑는 전당대회를 계기로 이러한 돈살포행위가 있었다는 사실을 《한나라당》소속 의원이 직접 폭로함으로써 썩을대로 썩은 반역정당의 정체가 낱낱이 드러나게 되였다.

최근 리명박역도와 일가족속들, 측근들속에서 부정부패사건들이 련이어 일어나는 가운데 터진 이번 사건은 역적패당을 더욱 궁지에 몰아넣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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