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단체들이 민족의 대국상앞에 지은 리명박패당의 만고대죄를 끝까지 결산할것을 선언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에 지지를 표시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는 지난해 12월 30일에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국방위원회 성명은 조선에서 그 무슨 《변화》가 일어날수 있다고 떠들고있는 제국주의자들과 세계반동들의 궤변에 타격을 주었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로 커다란 슬픔에 잠긴 온 겨레의 감정을 모독하고 남조선에서 개별적사람들의 조의표시와 조문단파견을 거부한 남조선괴뢰들의 처사야말로 초보적인 인륜도덕에도 어긋나는 악행이라고 성명은 단죄하였다.
성명은 리명박역적패당과는 영원히 상종하지 않을것이라고 한 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성명은 세계의 모든 주체사상,선군사상신봉자들이 세계반동들과 남조선괴뢰들의 악랄한 책동으로부터 조선을 견결히 수호할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