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인터네트잡지 《리브쥬르날》이 지난해 12월 31일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20년》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1991년 12월 24일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선군의 원리를 밝히시고 나라의 방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시였다고 글은 전하였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인민군대의 정치사상적,군사기술적위력은 더욱 튼튼히 다져졌다고 하면서 글은 지난 20년동안 김정일령도자의 령활성과 대담성,군사적령도예술은 력사에 의해 검증되였으며 국제사회계가 인정하였다고 강조하였다.
그이께서는 병사들을 위해 머나먼 현지시찰의 길을 끊임없이 걸으시였다고 글은 지적하였다.
김정일령도자의 뜻밖의 서거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커다란 상실로 된다고 글은 언급하였다.
글은 자신의 한생을 조국의 부강번영과 사회주의위업에 다 바치신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영생하실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