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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동족대결의 흉심을 드러낸 리명박의 망발 단죄
(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얼마전 리명박역도가 《신년특별연설》이라는데서 떠들어댄 망발은 온 세계가 목격하고 경탄하는 우리 공화국의 현실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청맹과니, 체제대결에 미친 정신병자의 가소로운 수작에 불과하다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대국상을 당한 동족의 아픈 가슴에 칼질을 하고 못을 박은데 대해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천백배의 복수를 다짐하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우리는 민족의 대국상을 치르면서 외국의 조의대표단은 받지 않기로 했지만 남조선에서 오는 모든 조의방문단은 받아들이기로 하였으며 개성륙로와 직항로를 열어놓고 온갖 편의를 다 보장해주었다. 보수당국에 대해서도 조의방문할 기회를 주고 《국론분렬》과 《원칙훼손》, 《남남갈등》을 구실로 조의표시마저 정면으로 부정하는 역적패당에게 그것이 북남관계에 파국적영향을 미칠것이라고 경종도 울렸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은 《기회의 창》이 없어서가 아니라 짐승만도 못한 역적패당때문에 이루어지지 않고있다. 그런것만큼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서도 역적패당을 민족의 이름으로 단호히 심판해야 한다.

한마디로 리명박역도는 《신년특별연설》을 통하여 조선민족이기를 그만둔 자기의 반민족적정체를 스스로 드러냈다.

인륜을 짓밟고 천륜을 어긴 역도에게는 위기의 심화와 파멸의 절망에서 벗어날 길이 없다.

이제 세계는 역적패당이 어떻게 파멸되는가를 똑똑히 목격하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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