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이 나라 보건성은 지난해 전국적으로 갓난아이사망률이 1,000명당 4.9명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4년동안 꾸바는 아메리카대륙에서 가장 낮은 갓난아이사망률을 기록하였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