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필리핀의 콤포스텔라 베리주에서 5일 흙사태가 발생하여 인명피해가 났다.
흙사태로 16명이 목숨을 잃고 약 100명이 행방불명되였다.
현지에서 구조작업이 진행되고있다.
파키스탄의 신드주에서 최근 무더기비에 의한 큰물피해를 입었다.
큰물로 4일 현재 520명이 사망하고 1,180명이 부상당하였다.
약 160만채의 살림집이 파손되고 11만 6,500여마리의 집짐승이 죽었다.
영국의 여러 지역에서도 3일 강풍이 들이닥쳐 피해를 입었다.
눈비를 동반한 시속 160km의 강풍으로 사망자가 발생하고 약 7만세대의 살림집들에 대한 전력공급이 중단되였다.
가로수들이 뿌리채 뽑히워 넘어져 도로들이 차단되였으며 렬차운행이 중지되고 항구들이 페쇄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