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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동포 대역죄를 저지른 리명박패당 규탄
(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리동제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 회장이 민족의 대국상앞에 천추만대를 두고도 씻지 못할 대역죄를 저지른 리명박역적패당을 규탄하여 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가 지난해 12월 30일 성명을 발표하여 동족의 아픈 가슴에 칼질을 하며 란동을 부린 리명박역적패당과는 영원히 상종하지 않을것이라는 단호한 립장을 표명하였다고 지적하였다.

공화국은 시종일관 통일과 평화, 번영의 길로 함께 나아갈것을 주장하였으며 폭넓은 대화와 협상을 제기하고 그 실현을 위해 노력하여왔다고 담화는 강조하였다.

그러나 남조선괴뢰패당은 친미사대와 동족대결, 전쟁책동의 강화로 이에 대답하였으며 온 겨레가 대국상을 당하여 비통함을 금치 못해하는것을 보면서도 조의표시를 하지 않았을뿐아니라 남조선각계의 추모열의를 각방으로 억눌렀다고 담화는 규탄하였다.

담화는 이러한 반통일세력에 더이상 기대할것도 없으며 그들이 집권해있는 한 통일도 이룩할수 없고 민족의 운명자체가 위태롭게 된다고 주장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은 겨레의 의사를 정확히 반영한 지극히 당연한것으로서 해내외 온 겨레와 함께 이를 적극 지지한다고 담화는 밝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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