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야당인 민주통합당 대변인이 5일 기자회견을 가지고 집권여당패거리안에서 폭로된 돈거래사건의 진상을 명백히 밝힐것을 요구하였다.
그는 《한나라당》 의원 고승덕이 18대《국회》기간 어느 한 전당대회를 앞두고 대표후보로부터 돈봉투를 받았었다고 폭로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한나라당》은 대표직까지 돈으로 사는 정당이라고 그는 조소하였다.
그는 집권자 측근들속에서 부정부패사건들이 련이어 터져나오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이번 사건을 어물쩍 넘길것이 아니라 그 진상을 명백하게 밝혀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