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야당인 통합진보당 대변인이 썩어빠진 정치집단 《한나라당》의 해체를 주장하여 5일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한나라당》 의원 고승덕의 고백으로 하여 여당의 추악한 본질이 만천하에 드러났다고 비난하였다.
정치권내에서 선거때마다 돈거래가 이루어진다는것은 사실상 비밀이 아니라고 론평은 단죄하였다.
론평은 돈을 주고 권력의 자리에 들어앉은 자가 이번에 폭로된 그 한사람뿐이라고 생각할 국민은 없다고 강조하였다.
당대표도 돈으로 거래되는 여당은 더이상 존재할 필요가 없다고 하면서 론평은 《한나라당》은 개혁이 아니라 즉시 해체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