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신 김정은동지께 네팔공산당(통일된 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위원장이며 전 네팔수상인 잘라나트 카날이 지난해 12월 20일 조전을 보내여왔다.
조전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뜻밖에 서거하신것과 관련하여 네팔공산당(통일된 맑스-레닌주의)과 위원장의 이름으로 조선로동당과 상실의 아픔을 당한 전체 조선인민에게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한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일동지는 참다운 애국자이시였으며 세계의 모든 지도자들이 따라배워야 할 모범을 창조하신 완벽한 령도자이시였다고 조전은 언급하였다.
조전은 조선인민이 슬픔을 힘으로 바꾸어 김정일동지께서 높이 추켜드신 자주와 발전의 붉은기를 높이 들고 나라를 전진시켜나가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