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일본 《마이니찌신붕》은 미해군이 일본국내에 있는 6개의 민간항을 조선반도《유사시》에 써먹을 항으로 지정해놓았다고 보도하였다.
현재 이 6개의 항들에 미군함이 정기적으로 입항하고있는 사실을 전하면서 신문은 이에 대해 미해군이 《우호친선》이 입항목적이라고 하지만 사실상 그것은 항들에 대한 현지조사를 하기 위한것이라고 까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