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과 관련하여 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지난해 12월 31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글을 게재하였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존경하는 김정은장군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김정일총비서의 2011년 10월 8일 유훈에 따른것이였다.
이 위대한 력사적사변은 조선의 전체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의사를 반영하고있다.
혁명적인 가정에서 탄생하신 김정은장군께서는 국가령도자,군사전략가로서의 모든 천품을 겸비하고계신다.
김정은장군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모심으로 하여 조선에서는 김정일총비서의 선군정치를 변함없이 이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였다.
오늘의 이 빛나는 력사적사변을 계기로 조선인민은 김정일총비서를 잃은 슬픔을 이겨내며 더욱 힘차게 일떠서고있다.
조선의 당과 군대,인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 그대로이신 존경하는 김정은장군을 민족의 어버이로 높이 우러러모시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