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새해공동사설을 지지하여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와 방글라데슈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각각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방글라데슈정당들은 2일 공동성명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받들어 2012년을 강성부흥의 전성기가 펼쳐지는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조선 당과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지지하였다.
성명은 세계 모든 나라 정당, 단체들이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김일성조선의 새로운 100년대를 강성번영의 년대로 끝없이 빛내여나가기 위한 조선 당과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할것을 호소하였다.
스위스단체들은 1일 공동성명에서 조선의 당과 군대, 인민은 김정은장군의 두리에 굳게 뭉쳐 2012년을 또 하나의 승리의 해로 빛내일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령도자의 선군정치를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장군께서 계시여 조선은 그 어떤 위협과 도전에도 끄떡없는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더욱 위용떨칠것이라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한편 새해공동사설을 지지하여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인 방글라데슈자력갱생연구소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는 3일 담화를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