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아프리카나라 대통령들이 새해 2012년에 즈음하여 신년사를 하였다.
베닌대통령 또마 보니 야이는 지난해 나라에서 대통령선거와 국회선거를 통해 평화와 민주주의를 더욱 공고히 하였다고 하면서 단결되고 번영하는 새 베닌건설을 위해 계속 노력할 립장을 표명하였다.
정부가 올해에 빈궁청산에 힘을 집중하며 더 많은 일자리를 조성할것이라고 밝히고 그는 나라앞에 제기된 과업을 실현하기 위해 전체 인민이 애국심을 발휘할것을 호소하였다.
가나대통령 죤 에번즈 아타 밀즈는 지난해에 여러가지 곤난이 있었지만 경제적장성을 이룩한데 대해 언급하고 대통령선거와 국회선거가 진행되는 올해에 전체 인민이 단합을 강화하며 실질적인 발전을 다그쳐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또고대통령 포르 에쏘짐나 그나씽그베는 2012년에 민족적화해과정을 추진하여 민족의 단합을 공고히 하며 경제장성을 이룩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매 주민들이 자기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자기 부문에서 실적을 내여 민족공동의 위업에 기여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적도기네대통령 오비앙 느게마 므바쏘고는 나라가 지난해의 성과에 토대하여 2012년 아프리카국가컵축구경기대회를 성과적으로 보장하며 적도기네를 2020년까지 급속한 발전을 이룩한 국가로 만들어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이를 위해서는 전체 인민이 련대와 단합을 강화하는것이 필수적이라는데 대해 그는 강조하였다.
챠드대통령 이드리스 데비는 부정부패를 청산하고 사회적정의를 실현하는것이 급선무라고 하면서 손쉽게 무엇인가 얻으려 할것이 아니라 오직 성실하고 꾸준하게 노력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