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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부흥의 미래를 앞당기는 위대한 정신력
(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공동사설은 천만대중의 정신력을 천백배로 발양시켜나가는것이 올해 대진군의 승리를 위한 중요한 열쇠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강성번영의 시대를 열어나가는 선군조선의 불패성의 바탕에는 당과 수령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영예를 온 누리에 떨치려는 군대와 인민의 강한 의지가 놓여있다.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건설에서 무한대한 힘을 발휘하여 세기적인 전변을 이룩하여온 영웅적인민이다.

전후 재더미를 털어버리고 남들이 수백년이 걸려서야 해낼수 있었던 공업화의 력사적과제를 불과 14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수행함으로써 사회주의강국에로 비약하였다.

1970년대와 1980년대에는 속도전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키며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놓았으며 1990년대 간고한 투쟁의 길도 고난의 천리를 가면 행복의 만리가 온다는 락관의 힘으로 헤쳐왔다.

이런 정신력을 지니였기에 선군의 기치밑에 반제대결전에서도 자랑찬 승리를 이룩할수 있었다.

경제강국건설에서 대혁신, 대비약을 일으켜 주체철생산체계의 완성과 주체비료, 주체비날론, 새 세기 산업혁명과 같은 온 나라의 대경사, 최첨단돌파전에서의 대승리들을 다계단으로 안아왔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불패의 정신력으로 강성부흥의 찬란한 미래를 앞당길 신심드높이 새해진군길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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